인천광역시의회 구정질문
이한구 의원 구정질문
철운
손철운의원
의석에서 - 일괄질문이니까.) 아니요, 지금 일문일답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 자리에서 답변을 원하시는 건지 아니면 나중에 서면으로 답변해도 되는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석에서 - 아니, 서두에 일괄질문이라고 그랬는데.) 우리 손철운 의원님이 약간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
의석에서 - 아니, 내가 여기서 일문일답으로 하려고 했는데 감정이 격해서 화가 나서 목소리가 커질 것 같아서 일괄질문하려고 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우리 의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서면으로 답변해 주세요, 교육감님.) 양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철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감님께서는 서면으로 손철운 의원님의 질문에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임정빈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정빈 의원 보충질의를 할 수 있게 해 주신 우리 이강호 의장님을 비롯해서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본 의원도 답변을 들어보고 사실 너무나 황당하고 참 의미 없는 답변을 들었기 때문에 다시 이렇게 보충질문을 좀 하게 됐습니다. 우리 교육감님 수고 많이 하시는 거 알고 있고 아주 목소리까지 지금 변하셔 가지고 힘드신 것도 알고 있는데 잠깐 나오셔서 질의를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대한. 교육감님, 지금 용정초등학교가 급경사로 인해서 등ㆍ하교 시 상당히 위험하다 이런 말씀을 아까 하셨어요, 답변 중에. 교육감 이청연 네. 임정빈 의원 그렇게 위험한 곳에서 살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교육감 이청연 네. 임정빈 의원 지금 숭의초등학교에서 43년 전에 분교하게 된 원인이 그 언덕 위에서 학생들이 학교까지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어서 학교를 분교를 그렇게 해 준 걸로 본 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동감하시나요? 교육감 이청연 네, 저도 용정초등학교는 한 두어 차례 가 봤습니다. 학부모님들과도 만남이 있었고요. 시간은 꽤 됐습니다마는 그 지대가 좀 높은 지대라서 아이들 통학하는 데 또 생활하는 데, 이동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그렇게 현장 확인한 바가 있습니다. 임정빈 의원 현장 확인하셨죠? 교육감 이청연 네. 임정빈 의원 그런데 그 높은 곳에서, 그 위험한 곳에서 숭의초등학교까지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교육감 이청연 그 거리는 제가……. 임정빈 의원 거리는 확인 안 해 보셨죠? 교육감 이청연 네, 직접 재보지는 못해서……. 임정빈 의원 거기까지 어린 학생들이 통학을 하려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숭의초등학교까지. 그리고 자료를 보면 숭의초등학교에는 빈 교실이 하나도 없어요. 한 개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 학생들, 300명이 조금 못 되죠, 현재? 교육감 이청연 네, 그렇습니다. 임정빈 의원 그 학생들을 다 어디로 보내실 건가요? 교육감 이청연 지금 이거 관련돼서 숭의초등학교, 용일초등학교 이쪽 학교로……. 임정빈 의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숭의초등학교는 빈 교실도 없고 용일초등학교에 6개 있습니다, 6개. 6개가 남았다고 하는데 그 언덕에서 용일초등학교 가려면 제가 알기로는 한 2㎞는 가야 된다고, 2㎞ 정도. 또 숭의초등학교까지 내려왔다 거기 올라가려면 어린 학생들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특히 그 언덕 위에서 사시는 분들은 정말 어려운 분들이에요. 그거 알고 계셔야 됩니다. 일반인들은 가정에 차가 있고 아빠 차도 있고 엄마 차도 있고 이래 가지고 학생들 등교, 하교 할 적에 다 실어 나릅니다. 아무데 가도 괜찮을 정도예요. 그런데 그 위에서 사시는 분들은 너무 힘든 분들입니다. 차가 없을 수도 있어요, 차가. 그 학생이 어떻게 다닙니까? 그런 것도 좀 참고를 하셔서……. 교육감 이청연 네, 의원님 말씀 제가 잘 알겠습니다. 후속조치로써 여러 가지 대안은 강구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임정빈 의원 대안을, 다른 방법을 생각하실 수도 있다든지……. 교육감 이청연 이를테면 뭐 통학의 문제라고 하면 통학버스를 배치한다든가 이런 방법도 한 방법일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임정빈 의원 통학버스를요? 지금 그 학교에 통학버스 운영하는 학교 있습니까? 교육감 이청연 네, 지금……. 임정빈 의원 그 주변에? 교육감 이청연 아니요, 다른 우리 관내에 강화지역이나 이런 데는 통학버스를 운영을 하고 있고요. 임정빈 의원 그건 강화지역입니다. 강화는 시골지역이기 때문에 거리가 워낙 머니까 통학버스가 필요한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겨울에 눈 오면 거기 통학버스 못 다닙니다. 그거 알고 계셔야 돼요. 일반 차도 올라가기 힘들고 사람 자체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가 힘든 그런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꼭대기에다 학교를 만들어준 거예요. 그 학교를 어디로 보낸다는 얘기입니까? 잘 고려하셔서 존치하도록 노력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시간을 오래 끌어서 간단간단하게 질문을 드릴게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용마루 학교 존치 문제입니다. 용마루 학교 존치 문제도……. 교육감 이청연 학교부지 말씀이시죠? 임정빈 의원 학교부지 용도변경 건. 이 부분도 애초에 학교가 설립되는 걸로 알고 있었어요, 원주민들이 다. 그래서 원주민들이 학교가 있기 때문에 다시 입주할 계획을 가지고 입주하려고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가 학교가 없어졌어요. 그리고 지역 주민들하고 대화 한 번 안 했습니다. 일방적으로, 일방적으로 통보를 했어요, 지금. 그렇죠? 여기 자료를 지금 봤는데 이 용마루 1개 지역에서, 이 자료에 의하면 1개 구역에서 몇 개 학교로 쪼개져서 가게 이렇게 만들어놓은 겁니다, 한 단지 내에서. 이게 참 솔직하게 이래도 되는 건지 나는 그것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4,000세대가 넘습니다. 4,000세대가 넘으면 학교가 꼭 들어가야 된다고 보고요. 또 한 가지는 용현1구역, 1구역이 지금 잠시 잠정적으로 진행이 안 되고 있죠. 만약에 1구역 재개발이 진행된다면 그 학교부지를 어떻게 하실래요? 어떻게 확보하실 거냐고. 용현1구역에다 학교부지를 만들려고 하겠죠, 그때 되면. 교육감 이청연 도시계획의 변화에 따라서 도시계획을 또 당초에 도시계획에 의해서 여기에 공동주택이 들어설 것이다 해 가지고 우리 교육청에서 학교를 지어 가지고 지금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고요. 그건 공동주택이 들어서지 않아서 그런 거죠. 그런 어려움들도 있고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일단 2015년도 10월 감사원에서 그런 감사 결과가 우리 교육청에 통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관련해서 공무원들은 그렇게 대응할 수밖에 없었던……. 임정빈 의원 감사원 감사도 좋습니다. 앞으로 생각도 해 보셔야죠, 앞으로 생각도. 거기 지금 LH가 주관하고 있는 용마루뿐 아니고 그 지역 일대가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그 도시형주택이 오륙천 세대가 지금 들어왔어요, 오륙천 세대가. 그런 것도 좀 감안하셔야지. 그래서 우선 감사를 뭐 감사받는 내용에 대해서 그걸 부정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감사받으셔도 거기에 대한 적절하게 우리가 건의를 해야 됩니다. 이런 지역이 이래서 여기서 학교를 빼면 절대 안 됩니다 하는 건의를 좀 해 주시고 될 수 있으면 설치할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을 해 주셔야 되죠. 교육감 이청연 하여튼 종합적으로 지금 의원님들이 문제제기를 하시면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라는 이런 말씀에 종합적으로 새로운 방법을 찾아보도록 노력을 하되 어차피 이 부분은 시의원님들께서 정말로 함께 저희들과 고민할 사안이기 때문에 이제 출발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서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들을 어떻게 메꿀 것인가 이렇게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정빈 의원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정치권을 이용해서라도 한번 노력을 할 테니까 교육청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교육감 이청연 네. 임정빈 의원 들어가시죠.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의장 이강호 임정빈 의원님과 이청연 교육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용범 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범 의원 보충질의를 허락해 주신 존경하는 이강호 부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교육혁신으로 세계 시민을 육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학생 존중과 교사 섬김,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참여교육을 노력을 하고 계시는 이청연 교육감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온통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보면 지금 2015년도 12월 30일까지 통계를 보면 1,528명의 대한민국의 어린 아이들의 생명을 앗아갔어요. 따라서 검찰에서 조사하고 있고 이제서야 20대 국회에서 특위를 구성해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레탄으로 해서 전국의 2,800교 학교가 인조잔디와 우레탄을 설치해서 약 10년간을 사용했다 생각했을 때 한 학교가 1년에 200명씩 졸업을 했어요. 10년이면 한 학교, A라는 학교가 200명씩 10년이면 2,000명, 2,800개를 우리가 수치를 놓고 봤을 때 약 5만 6,000명의 학생들이 그만큼 유해성 환경으로 인해서 피해를 지금 입고 있다는 거죠. 몸속에 이미 잠재해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 부분은 우리가 누가 책임질 거냐. 학부모들이 이 사실을 안다면 분개할 노릇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중앙정부나 교과부에서는 아무런 조치나 답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게 마음이 아프고 분개하는 겁니다. 지금에 와서 이제 이 사실을 알고 발 빠르게 움직이려고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조금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인지를 해야 됩니다. 교육감님, 자리 잠깐만 해서요. 아시는 대로 편안하게 답변을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육감님, 우레탄 트랙 교체와 관련해서 유해성 검사 문제가 있다고 보고는 받으셨죠? 교육감 이청연 네. 이용범 의원 그래서 우리 인천의 78개 학교가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어떻게 할 건지 이것을 조사해서 교육청에 보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보고내용도 받으셨습니까? 교육감 이청연 네. 이용범 의원 그래서 어떻게 교육감님은 이 문제를 처리하실 생각인지요? 교육감 이청연 이미 거기에 대응한 대응지침이라고 할까요. 이런 것들은 이미 즉각 대응을 해서 학교에 공문으로 이렇게 시행한 바가 있고요. 각 지원청마다 이 해당학교에 대해서 현장을 직접 방문을 하고 해서 거기에 대한 어떻게 공문 시행한 것들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나를 직접 현장도 확인하고 한 것으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용범 의원 지금 인천에는 78개 학교 1억씩만 잡으면 78억입니다. 당초에는 이제 교육부가 예산을 시ㆍ도 교육청에 지원을 해 줘서 시ㆍ도 교육청은 각 학교로 예산을 줘서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심각한 문제로 발견이 됐습니다만 그러면 우리 시가 78개 학교를 다 이제 조사를 해서 이미 그것을 통계를 내서 지금 교육감님께서 보고를 받았고 이것은 서울 중앙 교과부에 예산을 요청을 하신 상태입니까? 교육감 이청연 그러니까 아까 모두에 말씀하신 것처럼 중앙정부에서 아직은 지금 전수조사해서 그 다음의 단계로 마사토로 깔 거냐 친환경 우레탄으로 교체할 거냐 이것에 대해서 조사를 최근에 한 것으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집계된 전국 상황에 대해서 집계결과 후에 그 다음에 교육부에 여러 가지 방안들이 제출이 되지 않을까. 여기에는 이 우레탄도 사실은 우리 시교육청에서 이렇게 거기에 대해서 관계했다는 것보다도 문체부 그리고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교육청의 어떤 영향권 안에서 이 일들이 진행이 됐다기보다도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했던 이런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78개 중에서 53개교가 유해성 물질이 있다 검출이 된 거죠. 이용범 의원 그러면 이미 이제 그 부분들을 조사해서 교육감님이 보고받고 중앙정부에 요청은, 예산요청은 한 상태다 이 말씀이죠? 교육감 이청연 네, 지금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용범 의원 그러면 중앙정부에서는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은 없습니까? 교육감 이청연 네. 이용범 의원 그러면……. 교육감 이청연 6월, 이제 7월 초에 그런 일련의 일들을 6월 30일까지 전수조사를 마쳤거든요, 전국적으로. 그래서 우리 교육청에 교육부에서 관련된 이후의 방향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그런 것들을 수렴하는 그런 지금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이용범 의원 7월 중에 전국 시ㆍ도 17개 교육감님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실 때 좀 중앙정부에 좀 강력하게 요청을 하셔서 지금 어린아이들이 우리 초등학생들은 정말로 몸이 근질근질하잖아요. 운동장에서 막 뛰어놀고 싶어 하고 체육활동을 해야 되는데 지금 딱 이렇게 막아놓으니까 운동장 갈 수도 없고 그냥 수업, 조용하니 등교해서 수업하고 그냥 조용하니 이렇게 가고 교장선생님이나 학교선생님들은 혹시 거기에 들어가서 문제가 될까봐 늘 걱정하는 그런 입장이고 그래서 이것은 물론 교육감님만의 책임이 아니라 시ㆍ도의 매칭사업으로 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 시도 시장님이나 교육감님 어떻든 간에 교육현장에 일어났던 부분이기 때문에 교육감님들의 목소리를 좀 높이 내셔야 된다고 저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한 문제는 지금 초등학교 각 학교별로 예를 들어서 축구부, 야구부 이렇게 체육활동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축구부가 있는 학교가 있는데 축구부가 있는 학생들은 그 운동장에 들어가지 못하니까 전혀 축구활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치되어 있는 상태고 다른 학교로 가서 좀 연습을 하려고 그래도 옆에 학교 교장선생님들이 적극 협조해 주면 좋은데 협조가 또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교육감님께서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이번에 후반기 원구성이 새로 구성이 됐지 않습니까. 제갈원영 의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부의장님 각 상임위가 됐는데 혹시 의장님과 부의장님 각 상임위원장님들 하고 여러 가지 미팅을 한번 해서 교육청의 의견을 한번 전달한 적은 있습니까? 교육감 이청연 이제 원구성이 된 지 얼마 안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1차적으로 교육감은 문자메시지로 축하메시지 드렸고요. 또 우리 관계공무원들은 찾아뵙고 인사도 나누고 이후에 그 일정을 잡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용범 의원 어쨌든 간에 교육감님도 전반기 2년 동안 우리 시의회와 소통을 하시려고 많은 노력을 하셨고 또 후반기에도 노력을 하셔서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예산이 편성돼서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소통을 늘 하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교육감 이청연 감사합니다. 이용범 의원 무상급식에 관련해서도 우리 의원님들 특히 교육상임위원회에 계신 분들하고 많이 교육감님만 노력할 게 아니라 각 국장님들 담당부서에서는 끊임없이 우리 의원님들한테 좀 소통도 해 주시고 보고해서 함께 300만 인천시민이 함께 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교육가족 여러분께서는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감님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의장 이강호 이용범 의원님과 이청연 교육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문하실 의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질문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계획된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교육청에서는 의원님들께서 질문을 통해 지적하신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 교육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주시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인천교육 발전을 위해 심도 있는 질문과 대안을 제시해 주신 여러 의원님들과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해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이청연 교육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교육행정질문에 교차 출석해 주신 이용철 기획조정실장님, 유병윤 행정관리국장님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조사특위 위원 보임의 건과 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처리하고자 산회할 순서입니다만 시집행부 간부공무원의 본회의장 출석과 전자회의시스템 정비 등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오니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이석하지 말아주시고 잠시만 대기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제갈원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어제와 오늘 시정과 교육행정질문 일정을 진행하신 황인성 부의장님과 이강호 부의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일 오전에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에서는 제1차 조사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위원장으로 이한구 의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임정빈 의원님과 김종인 의원님을 선임하였고 행정사무조사 계획서를 작성하였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이한구 위원장님의 인사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한구 위원장님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O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장(이한구) 인사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장 이한구 인천광역시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한구 의원입니다. 학교 신설 및 폐지ㆍ통합 관련해서 우리 모든 의원님들이 신설 필요성 또는 통합ㆍ폐지 대상으로 풀기 어려운 과제가 있는 현안이기 때문에 이 분야의 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ㆍ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특별위원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학교 신설 및 폐지ㆍ통합 이전 등과 인천광역시 및 인천지역에서 진행되는 도시개발과정에서 적정한 학교 신설 계획이 수반되는지 관련한 추진실태를 파악하고 문제점에 대한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아울러 우리 시와 교육청만의 문제가 아닌 교육부의 경직된 학교 설립 폐지ㆍ통합 기준이 이 문제의 근본적 문제임을 인식하고 있어 학부모들과 함께 국회와도 적극적인 곡조를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여러 위원님들의 고견과 중지를 모아서 본 특별위원회가 그동안 많은 고민과 대책을 검토해 오셨던 교육위원회와도 적극 협력하여서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선배ㆍ동료의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제갈원영 이한구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한구 위원장님께 전체 의원을 대표하여 축하를 드리며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임정빈 의원님과 김종인 의원님께도 축하를 드립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 위원(김진규 의원) 보임의 건(의장 제의) 의장 제갈원영 의사일정 제2항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 위원 김진규 의원님 보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사특별위원회 위원정수는 열세 분이나 현재 열 분이 기 선임되었고 한 분이 추가선임이 되면 총 열한 분의 위원님께서 활동하게 되겠습니다. 그러면 인천시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제31조 규정에 따라 김진규 의원님을 오늘부터 금년 10월 3일까지 조사특별회 위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조사특위 위원으로 추천합니다. 보임위원과 전체 위원 명단은 전자회의시스템에 수록하였습니다. 본 건은 의원의 인사와 관련된 안건이므로 인천광역시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제31조 규정에 따라 수정안을 제출할 수 없으며 질의나 토론을 하지 않고 표결하게 됩니다. 표결방식은 인천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제46조제1항에 따라 기명전자투표로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본 건을 기명전자투표로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투표)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투표를 다 하셨으므로 투표종료를 선포합니다. 표결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의원 22명 중 찬성 21명, 반대 0명, 기권 1명으로 의사일정 제2항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 위원 보임의 건은 의장이 추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결과는 끝에 실음) 3.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 행정사무조사계획서 승인의 건(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장 제출) 의장 제갈원영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 행정사무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을 위원회안으로 작성하여 제안하신 조사특별위원회 임정빈 부위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장대리 임정빈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 제1부위원장 임정빈 의원입니다. 우리 조사특별위원회 행정사무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는 학교 신설 및 폐지ㆍ통합 추진 실태 면밀히 조사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하는 것입니다. 조사대상 사무범위와 조사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하여는 전자회의시스템에 수록된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본 특별위원회에서 의결한 바와 같이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 행정사무조사계획에 대해 승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ㆍ학교 신설 및 폐지ㆍ통합 관련 조사특별위원회 행정사무조사계획서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 (부록으로 보존) 의장 제갈원영 임정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 행정사무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위원회에서 제안설명한 원안대로 승인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31일간의 회기 동안 열린 제233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추경예산안과 결산승인안 그리고 많은 조례안과 동의안, 결의안 등을 심의ㆍ의결하였고 제7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과 시정질문까지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이었지만 금번 회기에 계획하였던 안건을 모두 원만히 처리하였습니다. 의원님들의 노고와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후반기 우리 시의회는 여ㆍ야, 집행부와의 더욱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서 네 편, 내 편이 아닌 모두가 우리 편인 공정하고 투명한 의회, 의장의 권한을 최소화하고 의회의 꽃인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상임위원회 활동을 강화하여 시민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희망찬 의회가 되도록 여ㆍ야를 떠나 집행부와의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면서 협력할 것은 아낌없이 협력을 하고 정책 오류나 책임회피식 행정에 대해서는 쓴소리를 과감히 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오로지 살기 좋은 인천 만들기를 위한 중단 없는 발걸음은 제7대 의회 후반기에도 계속될 것이며 서른다섯 명 시의원 모두는 초심을 잃지 않고 내일이 더 행복한 도시 인천의 기틀을 확고히 다지는 데 온 힘을 쏟아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유정복 시장님과 이청연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시정 및 교육행정과 관련하여 산적한 현안문제 해결 등으로 바쁘시겠지만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7, 8월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물놀이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학생과 노약자 등을 대상으로 한 사전교육을 통해서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행정력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33회 인천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전자투표결과 찬반의원 성명】 2. 학교신설및폐지ㆍ통합관련조사특별위원회 위원(김진규 의원) 보임의 건(원안) - 가결 ㆍ재석의원(22인) ㆍ찬성의원(21인) 공병건 김경선 김종인 김진규 박병만 박영애 박종우 손철운 신은호 오흥철 이강호 이영환 이영훈 이한구 임정빈 제갈원영 조계자 차준택 허준 홍정화 황인성 황흥구 ㆍ반대의원(1인) 이영환 접기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6시 16분 회의중지
16시 18분 계속개의
16시 21분
「네」하는 의원 있음
16시 24분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6시 28분 산회
청가
청가의원
(1인) 최용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