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회 5분자유발언
신영은 의원 5분자유발언
인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남동구 제2선거구 신영은 의원입니다.
먼저 5분 발언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노경수 의장님과 인천시 발전을 위해서 늘 수고하시는 유정복 시장님과 이청연 교육감님 그리고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저의 지역구인 신규아파트 주민의 제보에 의한 창호절단 사태의 실태 및 문제점에 대하여 발언하고자 합니다. 2015년 9월 입주가 완료된 아파트는 총 6개 단지 4,149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현재 문틀의 문짝에서 대규모 절단 사태가 발생하고 있는 시공단지는 3개 단지로써 2단지 636세대, 5단지 782세대, 8단지 768세대 총 2,186세대입니다. 2016년 1월 28일 18시 현재 3개 단지 각 관리소를 통해 창호절단 사태를 중간 집계한 결과 2단지가 50세대, 5단지 50세대, 8단지가 100세대에서 문틀과 문짝으로 구성된 창호에서 문짝이 계속 절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공한 3단지 2,186세대 중 약 10%에 해당되는 200여세대에서 현재 창호가 절단되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며 현재 전수조사를 실시 중이라 전수조사를 마치면 창호절단 세대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00석유화학이 생산하여 00창호사업본부가 시공한 아파트 3개 단지 창호에 대한 문제점은 이미 입주 전부터 아파트 6단지 입주예정자 대표인 문 아무개가 00석유화학 중 내부자의 제보를 받고 2013년 6월 26일 00창호는 주원료인 물리적 특성상 겨울철 급격한 온도차에 의한 치명적 문제로 향후 창호절단이 계속 발생할 수 있다는 00 측 내부고발자의 제보가 있고 과거 타 단지 절단사례 등 구체적 정보와 자료를 제공해 줄 테니 00창호 검증을 철저히 해야 한다라는 내용의 온라인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발주처와 생산자는 제품에 문제가 없다고 하며 이를 확인시키기 위해 2015년 7월 13일 최초로 민원을 제기한 6단지 입주예정자 대표인 문 아무개를 비롯해 00창호 시공 3개 단지 입주예정자 대표 3명이 창호를 생산하는 공장을 방문 및 현장간담회를 실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형식적인 공장 방문과 현장간담회로는 더 이상 문제해결에 접근하지 못한다고 판단한 최초 민원 제기자는 공장 방문 및 현장간담회 일주일 후인 2013년 7월 21일 당시 5,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아파트 입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아파트 입주예정자연합카페에 창호의 문제점에 대한 내부고발자 제보내용을 공개하여 창호가 절단된다는 문제점을 본격적으로 공론화하였습니다. 이에 연합카페에 가입되어 있는 다수의 입주예정자들이 발주처에 입주예정자 대표단이 주관하는 제품성능시험을 요구하였으나 자신들이 주관하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형식적인, 내용이 많아서 나머지 내용에 대해서 이미 배포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