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용화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양림동, 사직동, 방림1·2동, 백운1·2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박용화 의원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비상근무에 최선을 다 하고 계시는 김병내 청장님 이하 일천 여 남구청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본 의원의 5분 발언은 백운동 26-25번지와 200-6번지 일원 보도조성의 시급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곳은 인근 우방아파트의 신축과 함께 당연히 검토되었어야 할 보도 조성이 빠짐으로 인해 2014년 3월 우방아파트 준공 시부터 지금까지 수년간에 걸친 안전상의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인‧허가 당시 광주광역시 도시계획위원들이 지구단위계획 확정을 주민들의 편에서 조금만 고려하였다면 오늘날 주민 안전, 특히 백운초교 학생들이 많이 지나가는 도로입니다.
어린이 통학로 교통사고 위험 등의 민원은 발생치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스크린에 자료화면 상영) 또한 이곳은 지난 제7대 의회 사회건설위원회에서 2014년 9월 14일 민원에 의한 현장활동을 실시하였던 곳으로 당시 도시관리국장 등이 참석하여 현황파악 후 조속한 보도개설을 약속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이곳을 통학로로 이용하는 백운초등학생은 물론이고, 인근 벽산아파트 주민, 우방아파트 주민 등 많은 주민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도로입니다.
그러나 보도 개설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민들이 교통사고의 위험에 무방비하게 방치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백운동 26-52번지 상 신축예정이었으나 건축주와 우리 구 건축과와 협의과정에서 건축허가 신청이 보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늦은 감이 없지는 않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교부금 확보 등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서 건축주와 협의를 통해 보도개설 부지를 협의매수하여 보도를 조성하여 주실 것을 백운동 주민들을 대신하여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