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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용화 의원 5분자유발언

281회 제2본회의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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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양림동, 사직동, 백운1·2동, 방림1·2동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박용화 의원입니다. 우리나라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율이 78%를 넘어서면서 ‘굿모닝 양림’을 포함한 각종 문화행사가 일부는 대면으로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와중에도 방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계신 1천여 남구청 공직자 여러분과 최일선에서 코로나와 직접 부딪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신 관계자 여러분께 남구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광주의 관광 1번지’, ‘근대역사문화의 보고’, ‘역사문화마을’ 등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양림동 공예촌과 관련하여 “양림동 공예촌 일원 명칭을 하나로 통일하자.”고 제안을 드립니다. 요즘 공예촌에서 크고 작은 각종 행사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행사 단체마다 현수막에 표기된 명칭들이 모두 달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소 혼선을 초래하고 있는 경향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문화공원, 공예특화거리, 공예촌 잔디광장, 공예마을, 웰컴센터, 펭귄마을 잔디광장 등 다양한 명칭으로 너무나 많은 혼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양림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마을 리더들과 주민들과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교감을 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서 이곳의 명칭을 펭귄마을에 인접하기 때문에 ‘펭귄’을 넣어서 ‘양림동 펭귄공예촌 광장’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양림동 펭귄공예촌 광장’으로 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본 의원도 또 주민들의 의견에 적극 동의하였습니다. 최근 양림동 커뮤니티센터 지하 공간에‘남구 펭귄마을 거점예술여행센터’도 문을 열었습니다. 양림동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명칭 일원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 일정한 공간에 새로운 표준 명칭을 알릴 수 있도록 안내 사인을 조속히 설치할 수 있도록 검토를 부탁드리면서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광주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