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발언
윤순옥 의원 발언
위원 양평 출신 윤순옥 부위원장입니다. 지난 대수에 이어 제12대 의회에서도 연이어 건설교통위원회에 본 위원이 오게 된 것은 그만큼 양평의 도로와 하천, 교량 현안이 중요하고 절실하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과거에 앞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충분히 확인했다면 이제는 예산을 확보하고 실행으로 옮겨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건설국장님과 건설본부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양평의 오랜 숙원사업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 앞으로 본 위원은 물론 우리 위원회와 함께 긴밀히 소통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지방도 352호 문호-도장 간 도로와 또 391호선 문호-수입 간 도로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이 두 사업이 지역에서는 정말 오래 기다려 온 사업입니다. 제가 양평군의회에서 있을 때부터 계속 지켜봤는데요, 설계를 한다고 했다가 또 멈추고 다시 검토한다고 했다가 또 지연되고 있는 상황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 입장에서도 계속 미뤄지고 있어서 답답함을 얘기를 많이 말씀하고 계시는데요, 현재 두 사업이 각각 어느 단계에 있고 또 만약에 지금 지연되고 있는 이유가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