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발언
국은주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만 더 부탁드리면 그랬을 때 가장 중요한 건 사후관리가 저는 훨씬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사업을 보면 거의 대부분 일회성으로 많이 끝나거든요, 단편적으로. 그러면 실제적으로 이 청년들이 자립을 하는 것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도움은 솔직히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양적인 부분보다는 질적인 부분으로 갈 수 있도록 좀 더 고민을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런 질적인 것들을 통해서 그냥 뭐 몇백 명, 몇천 명 이런 식으로의 숫자보다는 조금 더 그 사람들이 사후관리를 통해서 정말 자립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이런 것들에 좀 중점을 뒀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의견이고. 그다음에 지금 이게 2개 파트로 운영이 되면서 한쪽으로 일원화되기 위해서 청년센터로 지금 위탁을 주고자 하는 그런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앞으로 사후관리의 한쪽으로 갈 수 있도록 조직체계를 좀 꼭 정비하는 것에 국장님이 신경을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