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발언
백승기 의원 발언
위원 스토킹이라고 할까? 분뇨를 살포를 한 후에 나름대로 축산하시는 분들은 부숙도가 완료가 됐다라고, 완숙이 됐다라고 생각해서 분뇨를 살포했는데 그걸 일부러 살포된 농장을, 농지를 찾아서 일부러 찾아다니는 그런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본 위원이 생각하는 거는 그런 건 너무 오버 아닌가.
그리고 살포 후에 바로 로터리를 치면 냄새가 없어지는 그런 상황도 있지만 실제로 우리 일반 퇴비들도, 비료회사에서 나오는 퇴비들도 비닐봉지를 절단을 함과 동시에 냄새가 배출돼요. 냄새 배출 안 된다는 거는 그건 거짓말이고 배출이 되는데 그런 거에는 신경 안 쓰고 축산 하시는 분들이 살포하는 농지는 일부러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 이런 거는 옥석을 좀 가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그거에 대한 대처방안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