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그게 한 27년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가 하면 30년이 되면 퇴역함으로 간답니다. 그런데 지금 지자체에서 본인들의 이름을 함에다가 달려고 부단한 노력을 한대요.
그런데 양양함이 퇴역함으로 되면서 또 신축함이 들어오면서 그게 양양함으로 다시 이름이 붙여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지자체에서 몇 년에 걸쳐서 국방부랑 상의를 해서 이게 또 유지될 수 있고 또 하나는 퇴역함이 됐을 때 다른 데는 퇴역함을 본인들 이름의 퇴역함도 아닌데 그 퇴역함을 가지고 와서 또 지역의 콘텐츠로 사용을 해요.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는 이름도 이어져야 될뿐더러 양양함이라는 퇴역함을 가지고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거를 지금부터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해서 이 부분도 단지 1년 해서 될 거 아닌 것 같아서, 한 3년 정도 남은 것 같은데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게 이거 관심을 가져달라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