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저희가 “스마트. 스마트.” 하면 상당히 그 스마트를 좋게 받아들일 수는 있어요, 단어 자체가. 깔끔하고 영리하고 활용도가 좋고 멀티적인 부분이 있어서 좋긴 한데 이게 저번에 추진할 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게 과연 어른들이 이거를 따라가겠냐?
마을에서 문자를 보냈는데 전화가 와서 전화했냐고 하시는 분들한테 이 시스템을 반영하는 게 맞겠냐?”라고 그때 당시에도 의회에서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렇다고 그러면 이거는 해놓고 또 인력이 들어가서, 인력에 대한 투입이 돼야 되는 부분이고, 교육을 통해서. 지금까지 쓰던 데에서 스피커라든가 앰프 시설 교체로 인해서 그분들이 좋게 할 수 있었던 부분을 상당히 어렵게 만들어서 리셋이 된 상태에서 다시 그분들한테 뭔가 지식을 머릿속에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데 우리 양양 너무 “스마트. 스마트.” 단어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아날로그로 갔을 때 더 활용도가 높은 게 있다는 거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 좀 해서 너무 이쪽으로 스마트하게 간다고 그래서 저희 온 군민들이 그거를 활용도가 높다?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마을 방송에 대한 계획이 있다고 그러면 정말 실질적으로…… 지금 1년 됐는데 17% 등록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다?
그러면 예산 낭비라고 볼 수 있어요, 이거는. 질책을 받아야 되는 거거든요,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고 활용도가 없다고 그러면. 그렇다고 그러면 앞으로는 이런 거를 하실 때, 계획을 하실 때 좀 더 현장에서 어떤 게 더 이분들이 편리한지를 고민하면서 사업들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양양함이라고 있는 거 아시죠, 해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