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223쪽 스마트팜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갈수록 이제 기후 변화하고 수질 오염이라든지 여러 가지 환경 여건에 따라서 스마트팜 농업은 더욱더 육성되고 우리도 또한 행정에서도 권장해야 된다고 본 위원도 얘기하고 싶습니다. 다만 한 가지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스마트팜 사업이 우리 관 주도로만 돼서는 안 된다.
지금 우리가 이제 어찌 보면 시범일 수도 있다고 볼 수도 있는 지금 마령에 많은 예산을 지원을 해서 부지까지 구입하고 시설까지 다 해서 그 정도만 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적어도 이 스마트팜 농업이 육성이 되려면 우리 관내에 있는 청장년 아니면 외지에서 온 사람이 됐든 어쨌든 간에 그분들이 적어도 토지만큼은 자기가 본인이 구입을 하고 시설비는 우리 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 그래야 이게 자기 주인의식을 갖고 끝까지 하지 지금처럼 우리가 이제 이런 모든 부지 매입에다가 시설 지원까지 다 해주면 거기다 이제 거기에 오시는 분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한단 말이죠. 그러면 과연 그분들이 거기에서 소득을 창출해서 예를 들어서 돈을 벌었단 말이죠. 그러면 이분들이 자기가 인근에 토지를 사든지 어쩌든 그래서 또 다른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을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본이 되는 그런식으로 해서 확장이 되고 그런다면 다행인데 그냥 돈을 벌어 갖고 가버리면 끝난다 그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