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의회 구정질문
정칠성 의원 구정질문
정칠성 의원입니다. 지금 저희 지역에 민원이 있어서 가서 만나서 얘기를 해 보니까 다문화가족의 애로점이 있어요. 이게 인력하고도 관계가 될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요.
보통 우리 지역에 외국에서 이민, 시집을 오신 분들이 모국에 자녀들을 두고 오신 분들이 더러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그 가족들이 우리 대한민국이 좋아서 오고자 하는 가족들이 많이 있는데 지금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냐고 하길래 나름대로 법무부 출입국관리소도 연락을 해 보니까 전혀 없는 게 아닌데, 쉬운 얘기로 우리 한국에 오기가 어렵다 이런 내용을 많이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모국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 인정을 받으려면 시험을 봐야 하는데 예산이 아주 많이 들어간다고 해요, 모국에서는.
그래서 우리가 계절근로자나 인력을 데려올 때 우선순위로 좀 그런 분들을 초대를 해서 여기에서 이민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그런 생각을 좀 하고 계신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제가 한번 질문 드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