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의회 발언
정구호 의원 발언
위원 예방 감사가 중요하다 해놓고 예방 감사를 하지 않으면 이건 사업을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모를 정도로 횟수가 적다는 느낌이 듭니다. 영천시 직원을 보면 작년 11월부터, 11월 24일부터니까 한 7개월간, 7월 10일날 이게 발표가 됐으니까. 1년도 안 된 사이에 230여 차례 횡령을 한 겁니다.
모아서 25억 원을 했는데 이게 과연 가능한 일입니까? 우리도 이런 걸 점검해 봐야 된다. 왜냐하면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방 감사가 이만큼 중요한데 우리 시는 너무 감사의 중요성을 말해 놓고 추진을 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좀 우리도 본받아야 될 그런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될 그런 대목인 것 같습니다. 그럼 두 번째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리 시도 자금 지급을 할 때는 담당자, 팀장, 과장, 회계 부서, 이런 절차를 따를 텐데 단독으로 자금을 이체하거나 집행할 수 있는 구조는 한번 있는지 살펴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