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의회 발언
정구호 의원 발언
위원 예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면 그만큼 인기가 있다. 너무 자랑스럽다. 이렇게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개원 초기에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야 돼요. 그래야지만 미흡한 부분을 조기에 개선시킬 수 있거든요. 명품이 된다는 건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개원 초기에 좀 더 촘촘히 점검을 해 주셔야 된다. 그런데 제가 우리 인터넷에 들어가서 이용 후기를 한번 쭉 봤어요. 근데 많이 올라오지는 않았는데 좀 과한 것도 있다, 너무 좋다, VIP실 같다, 뭐 이런 얘기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좋은 얘기들이 많은데 그중에도 한두 개는 좀 이것은 아니다, 하는 그런 게 있는 게 보니까 스타일러도 넣어놨더라고요. 근데 스타일러가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산모들이.
산모복을 매일 몇 번씩 바꿔주는데 걸어놓을 옷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은 좀 예산만 해도 수천만 원이 될 건데 16개 실 같으면. 이것은 다른 활용법을 한번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