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의회 발언
이광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의정부 2024년도 통계연구를 보면 의정부시는 현재 4만 2066개의 사업체 중 개인사업체가 3만 6003개로 전체 사업장의 85%에 이르고 도소매업 음식업, 숙박업 소상공인들이 60%에 육박한다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 소상공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한 비중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같이 함께 일하는 직원이라든가, 가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지역경제의 가장 중심이 소상공인인데 이 소상공인, 지금 숫자로는 2만 5000명이 넘고 있다고 숫자상으로 나와 있는데요.
이 소상공인을 관리하는 관리 기구로서 전문성이 지금 도시공사 하부조직에 들어가 가지고는 그 한계가 있다라는 걸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또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서 추가로 지금 제가 여기 시청 조직도에 들어가 보니까 우리 소상공인지원팀이 7명입니다. 일자리경제과는 한 12명인가 몇 명으로 숫자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 7명이 의정부 소상공인 숫자를 커버할 수 있는 인원이 되는지. 그래서 저는 거꾸로 또 하나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또 견해를 하나 묻고 싶은 게 지금 이 소상공인지원팀을 소상공인과로 기능을 조직 확대해 가지고 우리 소상공인, 말 그대로 우리 지역의 가장 어렵고 힘든 소상공인을 위해서 의정부시가 먼저 앞장서 가지고 팀을 과로 승격하고 상권 관리 기구도 독립을 시켜가지고 진정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우리 소상공인을 살리는 그런 집행부가 됐으면 하는 이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서 지금 여기 혹시 소상공인 팀장님 제가 업무도 들어가서 보니까 상당히 많더라고요.
현장은 지금 상권도 23개씩 상권 조직도 늘어나고 있고, 그리고 앞으로도 상권 조직이 많이 늘어날 거고, 더불어 가지고 이번에 금오 먹자골목 같은 경우도 골목형상점가가 됐는데 골목형상점가가 되면서 또 거기는 일부 활성화가 더 됩니다. 그리고 또 궁극적으로 앞으로도 의정부시에 골목형상점가가 많이 되면 많은 상인들이 원하는 것도 알고 있겠지만 가장 큰 장점이 또한 우리가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게 골목형상점가입니다, 다 아시겠지만. 그러면 지금 현재 온누리상품권 같은 경우는 정부가 10% 정도에서 적게는 7%까지 지원을 해 주고 있는 이런 혜택을 우리 의정부시에서 또 하나 골목형상점가를 많이 만들어가지고 허가를 내줘서, 온누리상품권, 특히 요즘은 디지털온누리상품권도 많이 사용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우리가 경제적인 재정 없이 스스로 우리가 앞장서 가지고 우리 소상공인지원팀 특히 일자리경제과에서 그런 걸 선도적으로 먼저 해줬으면 하는 당부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른 건 몰라도 제가 별도로 우리 일자리경제과랑 우리 국장님이랑 우리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 만나가지고 소상공인에 대한 애로사항을 많이 전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