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의회 발언
이광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여쭙는 거는 민원인들이, 상당한 민원이 폭주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민원인들 같은 경우 하나하나가 어떻게 보면 불편해 가지고 민원을 주는 건데, 제가 하나의 실례를 들어드릴게요. 저희한테 민원이 들어온 게 뭐냐 하면 장애인복지카드가 있지 않습니까?
이게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유효기간이 만료가 되면 장애인이라든가 어르신분들 같은 경우 복지카드 혜택을 받는 분들이 그 기간을 놓치고 실질적으로 잘 못 봅니다. 그렇게 되면 실제 사용하려고 하다 보면 유효기간이 지나서 그걸 사용을 못 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 이런 경우 사전알림서비스라든가 SNS를 통해서 미리 수혜자한테 이걸 공지해주게 되면 미리미리 와서 유효기간 같은 경우를 갱신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식으로 민원인들 같은 경우는 현장에서 민원을 제시해도 행정 절차가 바뀌고 있지 않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민원인 한 분, 한 분에 대한 애로사항을 들어서 그거를 일종의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있나, 저는 그걸 여쭙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