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정연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사업설명서 596쪽, 정책국 도서관 운영ㆍ관리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삼척시의 경우에는 공립도서관이 2개소가 있지만 시립도서관, 지금 상당히 이슈가 되는 기적의도서관의 건축 지연으로 교육청이 운영하는 교육문화관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단 말입니다. 따라서 교육문화관의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홍보가 상당히 필요할 것 같아요.
기적의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뭔가 소송 관련해 가지고 상당히 아직까지, 공정률이 거의 93%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진행이 못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삼척시로부터 도서구입비 예산을 받는 규모도 분명히 있겠지만 전체 장서 규모나 열람석 좌석 수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는지, 그리고 시설 확대 필요성 여부도 필요한지, 그런 부분들이 시립도서관이 마무리될 때까지는 전반적으로 예산 지원이 더 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이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그렇게 한번 좀 관심을 가져 주실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