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발언
이혜인 의원 발언
그리고 두 번째는 청소년육성위원회였나요? 제가 지난번에 활동을 하면서 우리 남구 청소년들 좀 문제로 했던 부분들이 뭐였냐면, 아침밥을 안 먹는 청소년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근데 여기에 대해서 보완할 수 있는 정책들이 아직까지 저는 안 나왔다는 판단이 들고, 그래서 지금 차오름센터든 청소년센터든 아침밥을 만들게끔 할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은.
하기는 하는데 장기적으로 봤었을 때, 사실 교육청이랑도 얘기를 해보기는 했거든요. 그래서 1,000원 아침밥을 사실 좀 했으면 좋겠다. 빵이라도 좀 챙겨주고, 음료수라도, 우유라도 챙겨주는 방향이 어떨까라는 차원에서 했는데, 거기서는 좀 미온적이시더라고요.
남구 안에서 지금 아침 결식이라는 심각성이 있다 보니 그런 부분들을 좀 보완하는 역할의 정책을 생각하시는 게 혹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