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 발언
류왕도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하겠습니다. 아까 건설과에도 질의하다가 말았는데, 우리 지금 여천천변에 다리 많잖아요? 다리 밑에 부분을 지금은 꾸미지를 않고 그냥 그대로 도색 없이 시멘트로 하부가 다 되어있잖아요?
그 하부 되어있는 부분을 우리 도시창조과에서 좀, 밤 되면 침침하고 어둡고, 조명 있어도 몇 개 안 달려있고 이래서 거기를 잘 꾸며주시면, 지금도 저녁에 산책하시는 분들 되게 많잖아요, 여천천 길에. 그래서 오히려 조명이나 아니면 밑에 하부를 공모를 하든지 아니면 그런 이벤트를 해서, 그림을 이렇게 그려주는 분들도 많잖아요, 와가지고. 자기들이 그리고 싶어가지고 그림 그리는 분들도 있고요.
그런 이벤트나 그런 쪽을 한번 검토하시면 여천천 지하변이 더 활성화되고, 저녁에 그런 조명만 조금 더 비춰 주시면 진짜 명소가 될 수 있는 위치인데, 예전부터 그 하부를 좀 해달라 하니까 계속 다른 이유로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도시창조과에서 내년 당초예산 하실 때, 다 하기가 부담스러우면 롯데마트 있는 그쪽 편부터 그다음에 광로교까지 그 부분 이용률이 제일 많으니까, 그쪽 다리 는 몇 개 안 되거든요. 한 3⁓4개 정도 안 될 것 같은데 그쪽 부분을 조명하고 페인트 이런 이벤트 좀 해서 만들면 주민들도 상당히 좋아하실 것 같고, 그러면 명소도 되고, 사진 찍는 포토존이나 이런 것도 만드시면 이용률도 되게 높을 것 같아서 내년도 사업에 검토를 좀 해주시면 어떨까 건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