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회 발언
이미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사립이나 공립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공립은 운영 지원을 잘해주고 있더라고요, 사립도 그렇고, 그런데 국립 같은 경우에는 잘 안되더라고요. 서울사대 같은 경우에는 커리큘럼이 굉장히 괜찮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서울사대 같은 경우에는 가령 150명이다, 180명이다 그러면, 우리가 아기를 많이 낳든 적게 낳든 간에 180명이 정해져 있어요.
이 학생들은 근거리 주민들의 자녀들이 아니라 종로구 전체 구민들의 자녀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입니다. 그런데 국립이라는 이름으로 항상 이렇게 보면 여러 가지 많이 혜택을 못 받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 종로구 관내에 있는 학교니까 신경써 줬으면 하는 게 저의 우리 구청에다가 바라는 소망입니다.
왜냐하면 그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우리 근거리에 있는 자녀들 몇 명이라도, 가령 10%라도 받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불만이 크거든요. 그런데 이 학교는 종로구 전체 아이들을 다 받기 때문에 어느 특정 지역의 애들을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인 거예요. 그런데 우리 종로구에서도, 우리 구의원들부터도 그런 얘기 합니다.
애들 몇 명 다니지도 않는데,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정해진 인원이에요. 그래서 저도 우리 큰애를 운 좋게 여기를 보내봤지만 커리큘럼이 정말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데로 또 이사 간다 이런 말 나오지 않게 각별히 신경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