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회 발언
이미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거를 왜곡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열선 도입하라고 한 것도, 열선 도입해서 사용하는 그 구를 보고 제가 홍보비 많이 책정하지 말고 우리 종로구는 구릉지가 많으니까 열선 도입하라고 제안을 해서 열선을 도입했던 겁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드리는 말씀은 엘리베이터가 설치되고 이 열선이 설치됐는데 전년도에 비해서 10개밖에 안 늘어났는데 왜 전기요금이 많이 나왔냐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집에서 에어컨을 사용해요. 예전에 선풍기 사용하다가 에어컨 사용하니까 얼마나 편리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집에 사람이 없는데도 켜 놓고 나갑니까?
안 나가잖아요. 필요 이상의, 필요한 곳에 필요한 예산이 투입됐으면 좋겠다 이런, 열선을 미리 켜 놓고 이렇게 전기요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상하게 왜곡이 돼 가지고 이런 것들을 마치 열선을 까는 거를 요금이 많이 들어가니까 하지 말라는 이런 취지로 말씀을 드리는 것 같은데 저 그런 취지 아닙니다. 왜 그렇게 몰아가요?
보세요. 25년도에 얼마나 1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