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의회 발언
정연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이번 추경예산이 전반기에 이루어져야 되지만 하반기에 어쨌든 이루어지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 무리하게 부족한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는 것도 조금 있습니다. 간단한 예로 축제 같은 것도 전반기에 했어야 될 게 하반기로 지금 다 몰려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은 한번 전체적으로 끝나고 나서 철저하게 올해는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평가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고 이제껏 얘기했던 부분들이 예산정책실에서는 철저하게 그게 적용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순한 물가상승분이 아니라 질적인 축제로 가야 되는데, 어떤 면에서는 그런 이야기 주민들도 나옵니다. 끼리끼리의 축제다! 주민들이 화합을 해야 하는데 정말 주민들을 얼마큼 끌어내고 주민들에게 유익이 되는 축제가 되고 있느냐!
라고 실질적으로 이야기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뭐 도시과장님도 계시지만 예전에 도시재생에서는 1,000만 원을 갖고 1,100명을 먹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동네 화합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십시일반 서로 모이고 단합하고 서로 간의 마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그런 행사가 지금 사라지고 있다! 라고 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축제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인정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로 갈 수 있도록 방향 점검이 필요하지 않는가!
제가 4년 동안 지켜보니까 그렇습니다. 다 똑같아요. 그런 거를 예산정책실에서도 충분히 생각하시고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점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어쨌든 하반기에 되는 만큼 무리하게 추진되지 않고 제대로 다 쓰일 수 있도록 함께 점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