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그래요. 그런 과정이 저도 좀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다음 이제 화산에 뭐 예를 들어서 원로분들이나 지역 단체장님들한테도 이런 내용들이 좀 보고는 되어야 하고, 그래서 이제 올 때 그런 기본형의 틀은 좀 만들어져야 한다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팀장님께서 어쨌든 완주의 정체성까지 얘기하시고 나름대로 역사 문화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나름대로 뿌듯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체계를 좀 잡아야 하고요. 역참은 우리 구한말, 예를 들어서 근대사에 있었던 것은 아니에요.
그전에 신라 때나 고려 때, 조선시대에, 특히 조선시대에 큰 역할을 했던 과정이기 때문에 이런 역참의 중요성은 꼭 갖고 있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아마 의원님들께서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보니까 좀 거기에 맞춰서 신중하게 진행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