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기장군의회 발언

김명원 의원 발언

297회 제1경제안전도시위원회2026-08-12

김명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3만 7500. 우리가 보통 아까 전 방금 100밀리 이상 집중호우라는데 여기 보통 우리가 지금 빗물 같은 경우는 비, 우수 관련 대해서는 백년대계를 기준으로 보지 않습니까. 기장 같은 경우는, 부산시 같은 경우는 한 지금 백년대계를 보시면 이게 시간으로 보는지, 일로 보는진 모르겠지만 한 150밀리 정도가 집중호우라고 하죠.

제가 볼 땐 3만 이 정도의, 3만 5천 정도 이 정도 물을 담수를 하는 거는 아까 말씀에 우리가 기수지역을 모두 끼고 있는 하천이다 보니 만조시간 때만 사실 호우가 발생해서 홍수 범람을 합니다. 그리고 홍수 범람은 일정 수위가, 좌광천에 보면 우수관로가 높이가 어느 정도 산정돼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지표면에서. 보통 대개적으로 한 3미터, 지표면에서 일반도로 기준으로 한 3미터 밑에 있을 겁니다.

그게 좌광천 산책로랑 붙어있을 거고요. 그러니까 비가 오면 그만큼 물이 차버리면 이제 통수능력이 못 넘어, 물이 넘어오지를 못하는 거죠. 넘어오지 못하는 물을 3만 5천가량을 이제 저류지에 넣는 거고.

설명을 조금 더, 아까 뭐 어떻게 바꿀 수 있다 해서, 제가 볼 때는 이 저류지는 이렇게 의문을 가질 사항보다는 확실하게 제가 볼 때는 이거 주민들의 그리고 정관이나 정관을 비롯한 밑에 장안·임랑지역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그리고 추후에 이제 좌천에 있는 장안 빗물펌프장이 좀 함께 운영이 된다면 펌프장에서는 빨아내고 위에서는 담을 수 있고. 이 2개가 함께 같이한다면 밑에 호우에 대한 피해는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부산 기장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