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금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 당시에는 120명을 하려고 했는데 세월이 흐르다 보니까 변했잖아요. 변해서 애들이 없잖아요. 이런 부분 하실 때 좀 더 꼼꼼하게 조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사실 이 무상사용 20년도 잘못한 거예요, 구에서. 무상사용을 왜 20년씩이나 했는지, 그 당시에 본 위원은 의정활동을 안 했으니까 모르지만, 20년이라는 사이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모르는데 20년 해 놓으면 20년 동안 인건비며 다 지원을 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5년을 한 다음에 정말 필요하면 그때 더 추가로 해서 하면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20년이라는 세월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앞으로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것 한번 준비 좀 해 보세요, 정확하게, 오신지 얼마 안 되셨으니까. 이 30명으로 하는 게 가장 적정한지 주변에 더 하시고 또 연합회하고 소통도 하시고.
우리가 같이 상생해야지, 예전에는 어린이집이 없어서 나라에서 무조건 막 대출해 줬어요, 어린이집 하라고, 유치원 하라고. 그때 무리하게 대출받으신 분들이 애들이 없고 급격하게 주니까, 그것을 못 갚으니까 자살하신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우리 부서가 존재하는 이유는 뭐지요?
어떤 지도점검을 해서 잘못된 부분을 잡아내거나 어떤 걸 하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