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의회 발언
구본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보통 우리가 계속사업 같은 것들도 있고 계속 연간적으로 계속적…. 그래서 우리가 왜 회기를 올해 연간으로 잡잖아요.
그게 확정적인 건 아니지만 예상을 하고 우리가 회기 일정을 잡는데 거기에서 2차에 하겠다, 그러면 한 해 예산을 집행을 한 게 12월에 우리가 행정사무를…. 그다음에 또 바뀌어서 어떤 사정이 생겨서 그럼 6월에 우리가 만약에 하게 된다면 1월부터 5월 집행까지 또 우리가 또 보게 되는, 이게 참 불합리해요. 1년마다 그냥 바뀌어, 계속.
그러니까 집행부가 언제를 준비를 해야 될지를 모르는 상황들이 온다는 거죠. 아예 만약에, 지금 현재 이 지금 바꿀라는, “또는”을 바꾸자고 하는 취지가 지금 뒤에 지금 다 해서 그런 거 아니에요. 우리가 좀 더 자세히 보자고 해서, 우리가 기존에는 6월에 하다가 지금 12월에 바꿔, 지금 해서 그거 때문에 좀 우리가 너무 많은, 내년도 예산도 검토를 해야 되는데 행정사무하고 겹치다 보니까 뭐 여러 가지 자세하게 우리가 좀 이렇게 좀 챙겨야 되는 부분 못 챙긴다는 부분이 있어서 6월을 바꾼….
오히려 그러면 지금 6월을, 그러니까 6월로 바꾸든지 12월로 고정을 하든지, 바꾸면 6월로 바꿔서 그거를 그냥 그대로 간다고 하면 집행부도 혼란이 없을, 6월에 행정사무감사가 있으니까 미리 준비를 한다든지 우리가 하는 게. 오히려 그렇게 해서 그러니까 원, 돌리는 게 낫지, “또는”을 해서 더 헷, 어디 언제 할지도 모르는 상황을 만드는 게 좀 그렇지 않아요. 아예 명확하게 하는 게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