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의회 발언
박우식 의원 발언
장안 치유의 숲 질문하겠습니다. 장안 치유의 숲 진입도로 개설사업과 향후 치유의 숲 사업으로 조성된 공간, 편의시설 기반으로 내실 있는 군민,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장안 치유의 숲 계속사업의 운영 여부를 좀 말씀 듣겠습니다. 방송실, 화면 좀 틀어주십시오. (10시 39분 동영상 시작) (10시 40분 동영상 종료) 화면을, 동영상을 보듯이 우리 치유의 숲은 진입도로 관련해서 예산 1·2차 총 45억 9000만 원, 치유의 숲 사업비 22억 3000만 원, 치유의 숲 정비사업 화장실, 주차장 7억 4500만 원, 토털 75억 6500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경제산업국장님께서 7월 20일날 업무보고 할 시 “현재 진행 중인 주차장, 화장실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안전하게 신속하게 마무리하여 시민 이용 불편을 최소화를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추가 시설 대신 기이 조성된 편의시설 기반으로 내실 있는 산림복지프로그램을 도입을 하겠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방문객을 유인해서 공간 활용을 높이고 예산을 투입 없이 지속 가능하게 내실 위주로 유지·관리 체계로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정책이죠. 그만큼 75억이란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리고 기장군민에게, 관광객에게 환원사업을 하겠다는 겁니다.
근데 왜 군수님께서는 하지 말라고 정지를 시켰는지 이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