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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의회 발언

김지헌 의원 발언

267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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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없죠. 그러니까 주기적으로 보면 홍보대사님이 몇십 년째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원주시 한 번도 안 오지 않았냐, 몇 년 동안. 이런 지적들도 있죠.

사실 어떻게 보면 그분이 홍보대사라는 것 자체로도 충분히 원주시를 홍보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그분들이 방송이나 이런 데서 던지는 멘트가 원주를 한번 나오게 해주니까 이런 효과도 있다고 보는데, 이 홍보대사는 많을수록 나쁘진 않다라고 보는데 체계는 좀 잡아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원주 출신 연예인들 중에서도 보면 박슬기도 원주 출신이고, 그다음에 이소정도 그렇고, 이선진도 원주 출신이고, 사실 실제적으로 더 유명한 사람들은 홍보대사가 아니고, 어떻게 보면 ‘저분이 누구지?’라는 분들도 홍보대사가 있어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리고 아이돌 중에서도 “지웅”이라고 엄청 유명한 아이돌 중 한 명도 원주 출신인데 사실 한 번도 원주시에서 러브콜이 온 적이 없다고 얘기를 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포괄적으로 갔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젊은 연예인일수록 부모님을 보러 몇 달에 한 번씩 원주시 오고 있거든요.

완전히 원주 연고지를 떠난 연예인들이 아니라 원주에 부모님이 사는 젊은 연예인들 같은 경우는 원주에 연고를 둬서 내려와요. 내려와서 저도 자주 보고 이런 친구들이 있어요. 이런 친구들한테 홍보대사를 위촉해 주는 게 내려왔을 때 행사에 맞출 수도 있고, 또는 행사가 있을 때 와서 가는 게 아니라 원주에 머무르면서 있다 보면 그것도 홍보니까, 이런 식으로 풀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렸던 이 부분들에 대해서 SNS에 관련된 홍보 이미지를 올렸을 때 그들도 사실 ‘원주가 좋은 이유’라든지 ‘원주아는척’, ‘원주그램’ 이런 데 보면 건 바이 건으로 계속 식당을 올릴 때마다 식당에서 홍보비를 받거나 또는 조회수가 높아지면 돈을 버는 구조지만, 시에서도 어느 정도 시와 관련된 영상을 만들었을 때 그들한테 뭔가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들을 논의하셨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일단 이 정도로 요구를 드리고, 행복원주 같은 경우 보면 제가 헬스장을 여기저기 다니면서 운동을 하는데, 제가 예전에 얘기했던 것 같아요. 헬스장이나 목욕탕 같은 데 행복원주를 좀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논의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헬스장이나 목욕탕 같은 데 그게 비치돼 있으면 보기 싫어도 보게 되는 효과가 있어요. 땀을 식히거나 잠시 쉴 때 책자가 있으면 하나만 보게 되는 효과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으로 홍보해 주시고, 2만 부면 충분히 그런 휴게 시설에 다 넣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강원 원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