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제 3년찬데. 전남도에서 도 조례도 통과했거든요. 첫 시작은 그래, 점 찍고 가자.
두번째부터는 초중고가 권역별로 엮여서 지역하고 엮여가지고 운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 운영하는 데 저도 이제 항상 가서 봤는데 9권역 대표였거든요. 지금은 이제 안 하는데.
안 하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할 때는 말 못하니깐. 제가 엄청 좋은데 우리시는 없어요.
자,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우리 시가 있는 거겠죠. 과학고등학교에서 8권역을 대상으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초등학교 다 오고 과학고등학교에서 행사를 하거든요. 요번 올해 4년.
올해 아마 4년 차 일겁니다. 그래서 올해 아마 두 번 하기로 계획을 했다고 들었는데 엄청 좋잖아요. 아이들이 그 시각에 따라서 유치원 시각, 초등학교 시각, 중학교 시각에 따라서 과학고등학교에서 이제 켄택까지 와서 한다고 해요.
그러면 이거는 우리가 자리를 깔아주지는 못할망정 이미 하고 있는데 우리 시 관계자들은 아무도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