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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280회 제2본회의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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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열린 기록물을 잘 기록을, 접근성 강화해가지고 만드는 것보다는 그것들을 어떻게 쉽게 원하는 자료를 볼 수 있는가 그 부분에 아주 공개적인 열린 기록물로서의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민 친화적 관계 체계를 조금 같이 마련해 주시라 이런 부분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이번에 민원을 봤는데, 자기 아버지가 어떤 그 굉장히 들노래나 상엿소리, 그것들을 굉장히 전문가였고, 그것을, 그것으로 인해서 인정받아서 어떤 비석도 세워지고 그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야 우리 아버지가 대단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이제 느끼고 그것을 어떤 향토 문화 차원에서 그것을 한번 한번 살펴봐 주라.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시에도 얘기를 했었고, 그 가족들도 그런 기록물이나 어떤 보관물이 있으면은 한번 가져와 봐라라고 했던 경험이 있어요. 그 안에 이제 어떤 그 기록물들이 우리의 문화적 유산으로서의 우리들에게 남겨질지 어떤 또 전통을 계승할 수 있는 자료가 될지 그런 것들이 굉장히 궁금하기도 해서 이 페이지를 보면서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체계적인 관리 이 부분이 굉장히 지금 상황하고 맞겠구나 싶어 가지고 제가 손을 들었습니다. 어쨌든 간에 필요한 실질적인 활용이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래서 기록물도 보관소가 필요하고, 어떤 데이터상으로 그런 부분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해요. 적재적소에 기록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 계속 발전을 지속시켜 주시고, 또 어떤 주민이나 어떤 사람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한번 열어 주시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