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성보 의원 발언
위원 그 한 가지만 점검 차원에서 여쭤볼게요. 작년에 25년 7월 18일날 19일날 집중 폭우 왔잖아요, 내렸잖아요. 그때 이제 영산강 정원이 잠겼거든요.
그때 우리 윤동현 팀장님이 아주 그냥 밤낮으로 고생하는 것을 저도 옆에서 봤는데 영산강 정원이 물이 잠기는 것이 이제 비가 내려서 자연스럽게 잠긴 것보다는 영산강 본류물이 역류해 가지고 그 들어갔거든요. 그때 이제 수문이 영산강 본류물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닫아져 있어야 되는데 아마 이제 관리 점검이 잘 안됐던 상황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수문이 열려 가지고 물이 역류해서 들어간 것도 있고 해가지고 침수가 상당하게 많이 발생했던 걸 봤습니다.
많은 예산과 돈을 들여서 여러 가지 이제 수목부터 해가지고 여러 가지 도로 관리라든가 또 이렇게 잔디밭 뭐 이런 것들을 많이 좀 해 들어갔었는데 잠기니까 좀 마음이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수문 점검을 잘 하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