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그러면은 이것을 어느 곳을 선택을 해도 똑같이 아이가 귀함을 받고, 교육을 받고, 관심을 받고,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제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제 거기에 어떤 차별이 있더라고요. 지원에 대한 차별이 있다라고 말하고, 가장 어려운 곳이 어디냐 그러니까 가정 어린이집이고 이제 30여 군데 운영이 됐는데, 벌써 10개, 10개 정도가 이번에 이제 폐원을 했다라는 그런 말도 들은 것 같아요. 이제 사실적인 제가 이제 자료를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가장 어렵고 했는데 물론 가정 어린이집에 보내서 좋은 점도 있고, 어떤 직장은 물론 이제 직장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국공립에 보내는 그런 부분들에 그 지원이 차별이 있다 이런 부분들이 조금 이제 아프게 다가오고. 가정 어린이집은 분명히 접근성이나 그런 부분들이 좋은 점이 있고, 소수 정예로 하다 보니까 눈높이 맞추는 교육도 있을 수 있다. 근데 또 국공립이 이제 제일로 이제 크다고 하니까 국공립을 이제 맞추다 보면은 많은 아이들이 이제 같이 보육을 받고 있으니 그런 이점도 있지마는 또 한 군데 여러 명의 아이들이 있다 보면은 어떤 질병이나 그런 것들이 감염의 이제 소지도 있고.
또 이제 규모가 커지다 보면 원장의 눈높이는 교사들에게 맞춰지는데, 교사들의 눈높이가 아이들. 근데, 가정은 그렇잖아요. 원장의 눈높이가 아이들한테 맞춰져 있다.
그런 것들이 좋아서 거기에 다니게 한다라는 점이 있는데. 이제 항상 우리는 그러잖아요. 많이 지원을 받는 것보다 지원을 받지 못하는 그런 소규모 쪽으로 눈높이를 이제 볼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교사 월급도 주기 힘들다 이런 부분들 그러는데 이제 어떤 서류적인 측면, 어린이집이라는 서류라는 그런 측면에서 요구를 한다라면 이제 거기서 이런 지원을 받고 이게 충분히 받는 것이냐 우리는 이렇게 못 받고 있는데 똑같은 서류를 내야 돼? 그런 부분도 있죠. 이번에 서류 요구하셨죠?
서류 요구하지 않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