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우선 의원 발언
위원 네, 일단 노고에 대해서 깊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 201페이지 보시면 따뜻한 보상 “나주 봉사여권제”추진 이렇게 하셨는데, 제가 사실 전부터 되게 바라던 사업이긴 해요, 사실은. 근데 제가 지난번 주민자치회에서 플러깅 행사를 할 때 그때 아마 인증을 좀 해 주셨던 것 같아요.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자원봉사를 하셨다고 이제 인증을, 인증을 직접 해 주셨던 것 같은데. 이제 문제는 개인적으로 자원봉사를 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를 인증할 수 있는 절차가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은.
쉽게 말하면 저 같은 경우에도 평소에 이제 플러깅을 좀 하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어떻게 보면 그것도 어떻게 보면 자원봉사인데, 특별한 행사에만 이렇게만 국한돼서 이게 마일리지가 쌓이는 건지도 좀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충분히 자원봉사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거를 좀 어떻게 보충하실 건지 좀 궁금해서 의견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