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런 보훈 예우가 또 일반 복지를 넘어서 그러잖아요. 우리는 형평성이다, 공정성이다, 중복이 안 된다, 이 복지 정책에서 그렇게 말하는 데 저는 우선순위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제 보훈 가족이나 그런 유공자분들에게는 우선 되어야 될 사회적인 책무라고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거기에 동의하실란가는 모르겠습니다.
행정이 말하는 공정이 단순히 기계적인 균형에 그치지 않기를 이 시간을 통해서 한번 말씀드리고요. 깊은 숙고와 책임감을 잇고 결단으로 어르신들과 그 유가족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두터운 보훈 복지를 실현해 주시기를 이 시간을 빌어서 당부드립니다. 또 한 가지는 페이지 161인데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에서 작년 행감 때 두 가지의 어떤 의견 있었어요. 말하자면 읍면동 특화 사업 모범 사례 공유 및 벤치마킹 지원에 관해서 약속을 했었어요. 이 부분이 이제 추진력이 떨어진다, 수가 적은 물품이나 유입이 적은 지역에서는 특화 사업의 어떤 추진력이 떨어진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공유를 하겠다 그런 부분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잘 진행되고 있는지 한번 물어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