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성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주변 농가들의 피해를 좀 보고 있는 주변 주민들하고 또 그래도 협조가 가능한 현애원에 마을 구성원 또 농가들하고도 같이 이런 방법을 좀 찾아 가지고 노력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마지막에 그 노안면 금안리에, 금안리에 최근에 이제 농촌공간 정비사업을 통해 가지고 금안리 일대에 있는 그 돈사가 보상 처리되면서 나주시에서 이제 스마트팜을 현재 짓고 있습니다. 아마 이게 금년 안에 스마트팜으로 이제 그 일대가 바꾸어지는 농촌공간정비 사업인데 그런데 아쉽게도 그 세 군데에 큰 돈사가 있었는데 두 군데만 정리가 되고 돈사 규모가 큰 곳이 사실상 공간 정비 사업에서 불참을 했기 때문에 보장에 대한 아마 만족도가 떨어진 모양이죠.
그래서 이제 축산농 돈사가 한 곳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돈사의 위치가 하필 금안리에는 그 마을 촌락이 아주 밀집되어 있고 인구 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돈사가 차지하고 있는 주위 위치가 마을하고 바로 인접해 있기 때문에 악취에 대해서 상시적인 감시 체계가 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한번 현장을 살펴보셔 가지고 현재 남아 있는 돈사에 악취로 인해서 주민들이 불편함이 덜어질 수 있도록 악취 저감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또 그 감시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한번 현장을 파악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