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제 매번 환경관리과나 도시미화과나 도시과나 이제 관련해서 악취 그것에 관한 것들을 매번 질문하는데요. 가장 먼저 우리 지역구에 들어가면,그 냄새에 대한 말들을 굉장히 많이 해요. 물론, 이제 우리가 해마다 이제 그리고 또 담당과하고 그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예전보다는 많이 없어졌다.
빈도수도 줄어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어떤 이제 외부인들을 초대해서 우리 정서가 그러잖아요. 마당에서 고기 굽고, 밥을 먹고, 이제 이런 곳에서 냄새가 나니 코를 싸들고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민망하고, 좀 부끄러웠다 이렇게 말을 많이 하셔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물론 환경과 됐든 도시미화과가 됐든 어쨌든 굉장히 애를 쓰고 그런 부분들이 방법들을 많이 생각하시고 계신 줄은 압니다. 여러 가지 체계를 구축하고, 모니터링도 하고, 또 뭔가요, 사람들을 배치해서 관리도 하고 있는 줄도 알고 있지만.
이제 한 가지 물어보겠는데요. 혹시 악취 배출 사용 기준이 우리 나주시민이 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