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그때 도심 셔틀과 또 면 단위는 콜버스가 더 맞다라는 그런 것들을 확대, 연계하겠다라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답이 언급. 이제 후속으로 하는 이 정도의 계획을 추진하고 이것을 계속 고민하고있다라는 그런 언급이 없어서 한번 물어본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대중교통 정책이 참 어렵더라고요. 작년에 여러 가지 용역도 들어보고, 연구도 갔지만 어느 지역에 가서도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우리 지역에 똑같은 옷을 입힐 수 없다라는 것이 작년에 조금 느꼈던 그런 부분이에요. 그 지역의 사정이나 특히 인구분포도나 그리고 이제 거기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따라서.
세종시나 우리가 갔던 다른 지역의 청주나 그런 부분들하고도 똑같은 옷을 입힐 수 없다는 것이 저희 이제 연구 모임에서 얻은 결론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시민의 가장 기본적인 이동 수단이 대중교통이다 보니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는 그런 부분이어서. 관심을 다시 한번 끌어 보는 입장에서 물어봤습니다.
어쨌든 대중교통 정책이 똑같은 옷을 입힐 수 없다라는 그 결론하에 또 도심에는 셔틀, 농촌에는 콜버스라는 맞춤형 옷이 가장 근접한 적합한 옷이라는 그런 결론이 있었는데. 주민 불편도 줄고, 또 나주시 재정 부담도 줄여야 되는 것이 또 현실이잖아요. 어쨌든 간에 이런 것들을 조금 위원님들에게 이제 처음으로 접근하는 위원님들은 모르니까 이런 용역의 수행한 용역 결과와 읍면 지역 콜버스 확대에 대한 최종 타당성 분석 결과의 도출 그런 부분들이랄지.
또 공차 운행이 많아 재정 낭비가 심했던 읍면 지역의 경우 콜버스 확대 적용했을 때 실제 운행 효율이나 예산 절감 효과가 어느 정도 있을 것인지. 또 용역 결과만 제시되고 행정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전형적인 탁상 용역.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탁상 용역이 돼서는 안 되겠다는 그런 취지에서 그 업무보고에는 누락됐지만 집행부에서 어떤 도심 셔틀이랄지 면 지역 콜버스 연계 체계를 또 생각하고 계시다면 현장에 언제부터 적용하실지 그런 계획에 관해서 한번 위원님들에게 좀 자료를 제공하라는 요청하는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