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위원 그 남북 교류 협력 기금이 이제 이 기금에 이제 사용에 대해서는 그것을 물어보고자 하는 게 아니고. 어, 보통 이제 우리 평통 있잖아요. 평통, 우리 위원회도 있고.
그런 부분에서 이제 그 말하자면 이탈자들을 이제 한 번씩 불러서 김치를 담근다든가 했을 때 어떤 그런 부분들에 자기를 이용하고 있다 자기들을 그런 식으로 이용하고 있다라는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말하자면 어떤 행사에서 그분들을 불렀을 때 이 사람들하고 사진 찍고 그것을 나눠주는 물품 대여자의 그런 부분이다. 이런 부분들은 조금 어떨 때 와서 보면 조금 자기네들의 그 확고한 어떤 상징성이나 그런 부분들이 이제 드러나지 않고, 가끔 그 행사에 이용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굉장히 불쾌하다라는 그런 언질을 들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는 이제 얼른 그렇게 말하니까 이것은 그 새터민을 보호하기 위한 정보의 어떤 방출을 밖으로 나가서 그 사람들에게 이제 어떤 보호를 위한 그런 부분도 있어서 공개적으로 하지 않는 부분도 있다라고 저는 대답을 했어요. 그랬는데 그분들이 그런 이용이라는 그런 단어를 쓰지 않게끔 그런 부분들을 조금 챙겨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