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최연숙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면 천안·아산은 인구가 워낙 많고 대학도 연계되는 게 많지만 소외되는 농어촌 지역이라든지 또 인구가 적은 그런 시군은 사실 체감이 잘 안 와요. 그래서 지역의 대학이나 또 기업이나 다양한 문화재단이나 이런 데 연계된 사업이 되게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야만 15개 시군에 골고루, 콘텐츠진흥원에 대해서 인지도 하고.
그리고 진흥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를 사실은 우리조차도 잘 모를 때가 있어요. 여기 와서 업무보고를 받으니까 이렇게 상세하게 알고 있는 거지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해서도 궁금함이 좀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다양한 일을 하는데 직원들도 그만큼 젊고, 또 IT나 이런 콘텐츠가 굉장히 유행이 빈번하잖아요.
유행의 주기가 굉장히 짧은데 그래도 충남에 진흥원이 있어서 굉장히 잘 대응을 하는 거 같아서, 저도 지금 보고받는데 새로운 거를 많이 알게 돼서 되게 좋았습니다. 아무튼 충남에 맞게, 그리고 내년에 세계청년 가톨릭 대회가 있어요. 그거에 맞는 것도 한번 기획을 하고 관광 쪽도 많이 연결을 해 주시면 굉장히 좋은 진흥원이 될 거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