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위원 어디든지 간에 예비비는 의회에다 승인을 받지 승인을 받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예비비가 30% 이상이 된다고 볼 때는 위원 입장에서 본다고 하면 예비비를 어떤 사업에 얼마를 사용할 건지에 대해서 사전에 사업계획을 세워서 줄인다고 하면 의회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확실하게 인지하고 갈 수가 있는데 예비비가 30%라고 한다면 추후에 이 부분이 사용될 때는 의회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약해진다고 하는 부분을 말씀 안 드릴 수가 없고요, 또 방금 말씀드린 거와 같이 자금 운용 계획이 왜 예비비에 30%를 넣었을까. 한 35%만 남겨 놓는다든지 하고 나머지 25% 정도는 사업 예산에 적시를 하고 투명하게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 관점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까지 개발공사의 구조에 대해서 정확히 몰라서 한번 들여다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