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위원 악성민원 또는 악성민원인이라고 체크되어 있는 분들은 굉장히 이 사항을 들었을 때는 불편하고 불쾌해하실 겁니다. 그렇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교육청에서는 교권보호관 인원을 1명 늘리겠다라고 했고 그분의 역할이 지금 저희가 얘기하는 교권침해 및 악성민원에 대한 대체 인력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업무를 그분이 하셔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왜 이 지적을 하냐면 교육청도 마찬가지고 저희 의회사무국에서도 악성이라는 단어는 쓰지 마십시오.
필요에 의해서 굉장히 애달프게 필요한 상황을 계속적으로 접촉하고 건의하고 뭔가 걸음을 하는 과정일 터인데도 불구하고 악성이라는 것들로 다 덮어씌우는 것은 맞지가 않습니다. 도민을 바라보는 시각이 결코 옳지 않다라고 판단이 들고 이후에 그런 단어는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기관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