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의회 발언
고기담 의원 발언
위원 정견발표를 하려고 건 아니고요. 저는 민주주의 일반 원칙과 관련해서 저희 진보당 의원들은 일관되게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민심이 어디에 있는가는 다들 알고 계시고 또 서로 소통과 공감 그리고 소수에 대한 배제가 아닌 배려와 서로 존중 이런 것들이 어느 때보다 저희들한테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지고요.
그만큼 또 초선이 굉장히 많이 서구에 이렇게 당선이 된 상황입니다. 그것 또한 민심이 새로움을 요구하고 있는 이런 것도 함께 동반되어 있는데 그게 잘 나타나지 않아서 안타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위원장 문제가 합의되지 않고 서로 뭐 거수를 통해서 이렇게 간다는 것도 저는 개인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뭐 거대한 큰 것도 아닌데…… 그래서 저는 거수로 가는 것과 관련해서는 스스로 제가 사퇴하는 것으로 해서요. 임수아 위원님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사퇴를 해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