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위원 글로벌 리더 인재 양성 사업에 있어서 위원님들께서 굉장히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신 것 같은데 듣고 있는 위원 입장으로서는 진흥원 같은 경우도 굉장히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는 느낌은 들지만 학생과 학부모들한테 어떻게 보면 희망 고문을 주는 것이 아닌가. 모집해 놓고, 모집 공고를 내놓고 못 갈 수도 있다? 이거는 행정에서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원장님께서도 행정의 신뢰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은 진흥원의 책임이 큰 것 같습니다. 적어도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1안 아니면 2안 3안 이렇게 마련해 놓고 적어도 업체들한테는, 업체 모집을 해서 대상 업체를 선정할 때는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라고 말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학생들한테 이거 연수 계획이 있으니까, 학부모님들한테 이런 계획이 있었다라고 ‘모집을 합니다.’라고 하고 갈 수 있다, 안 갈 수 있다 이거는 행정에서는 절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직무대리님께서 특별히 더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