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현이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경험한 걸로도 되고, 제가 사회복지 연수라든지 이런 것을 가면 간단하게 스트레스 자가진단 하는 것들이 있거든요. 짧은 게 있고 긴 게 있고 그런데 제가 그거를 어쩌다가 한 번씩 해 보거든요. 그러면 어떤 때 스트레스 막 받고, 평가라든지 이런 거 있을 때는 높게 나오고 물론 이럴 수는 있는데 해 보면 어느 정도 맞아요.
교육생들 위주로 해 봐도 굉장히 스트레스가, “전문 상담사와 상담하세요.”, “당신은 지금 심각한 상황입니다.”라고까지 밑에 점수제로 나오잖아요. 아마 경험하신 분들 있으실 것 같아요. 왜냐하면 1주나 2주 과정에 참여해서 상담을 의무화해서 받아라라고 하면 받기도 어렵고 시간도 어렵고 이러니까 이런 부분을 가지고 한 번씩 해 보고 그리고 충남에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어요.
제가 간호 관련이고 이러다 보니까, 그래서 이쪽하고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하고 협약을 해서 상담 창구나 이용 방법, 위기상담 연락처 같은 것들을 담은 안내문을 교육생이나 아니면 직원이나 이런 경우들 배포를 하고 필요할 때는 이런 기관하고 연계하는 체계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특별히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