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영춘 의원 발언
위원 웅천천이 옛날에는 직류 하천으로서 나름대로 역할이 꽤 컸는데 보령댐이 생기면서 직류 하천의 의미는 사라졌습니다. 저는 보령댐 상류 지역에 사는데, 그래도 나름대로 웅천천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지류 하천인 반교천이나 만수천이나 복덕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교천은 갈수기 때는 금강에서 도수(導水)를 이용해갖고 금강물을 유입시킴으로 인해갖고 생태 변화가 또 많이 일어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한번 여기도 -웅천천도- 생태 조사를 해 볼 필요성이 있다. 옛날하고 환경이 너무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그리고 금강물 유입 때문에 더 한번, 다만 현재는 웅천천이나 반교천이나 만수천이나 복덕천이나 하천 공사를 함으로 인해갖고 하천이 안정화되지는 않았습니다.
소(沼)와 용(湧)도 생기지 않았고, 소와 용이 일부 공사를 먼저 시작한 데는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어느 정도 안정화되면 앞으로 계획에 웅천천 생태 조사를 넣어서 좀 해 주시기 바라고, 그렇게 하고 111페이지 하단 보면은 빙어가 산천어하고 비슷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