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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286회 제1본회의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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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여러 차례 드리는 이유는 아마 제가 아마 한 서너 차례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이번에 또 골프 연습장 또한 역시 민간위탁을 또 돌아갔죠? 5억 6,000만 원 하는 민간위탁이 3억 원에 민간위탁이 됐어요.

뭐 때문에 그리된다고 봐요? 3년 계약이, 예천군에서 수많은 돈을 수십억, 수백억을 들여서 고작 몇천만 원의 민간위탁을 주기 위해서 하려고 하는 사업들은 아닐 거 아니에요. 그러면 결국적으로 수익성 있는 사업들도 문화관광재단을 통해서 이관을 시키면 거기에 사업비가 남는 돈을 운영비로 충당을 할 거 아닙니까?

오로지 이런 상태로 관광 홍보 행사만 진행한다고 봤을 때 전체 재원이 예천군 재원으로 다 들어가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몸집을 불려줘야 거기에 수반되는 사업들을 가지고 갈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숱하게 말씀을 드렸는데 또 민간위탁을 일반인들한테 또 하게끔 만들고 또한 역시 시급성을 가지고 있는 또 민간위탁이 또 있죠, 그렇죠?

또 있는데 그거 문화관광재단에 줄 계획을 안 가지고 계세요? 가지고 있죠? 그런데 인원 확보는 안 해 주고 말로만 자꾸 재단, 재단 그렇게 말이 나오면 재단에서는 어떻게 하란 말이에요?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