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위원 알죠. 아는데, 우리 동료 위원이신 허철 위원님, 오창근 위원님이 먼저 말씀을 주셨는데 이 예산 구조를 보면, 2쪽이죠. 이거 보면 정말 그래요.
전체 예산 34억 중에 수탁사업비가 근 50%에 육박하고 아까 말한 1366센터 하나가 전체 예산의 한 40%가량 되는 것 같습니다. 반면 정책연구비는 1억 9,900만 원이에요. 5%… 6%, 5% 그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이걸 과연 우리 여기가 수탁사업 대행기관인지 아니면 진짜 정책연구를 하는 기관인지.
아니, 이게 무슨 오해 없으셔야 되는 게 제가 지금 재단 자체를 폄하하거나 수탁사업을 줄이라는 말이 아니고 지금 저도 처음 들어와서 보니까 연혁이 한 10년을, 이제 10주년을 앞두는 것 같은데 그러면 명확하게 정체성을 찾아가셔야 된다고 보고, 아까 설립 저기에 뭐라고 그러셨죠? 무슨 정책을 발굴하신다 그랬죠, 아까 말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