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발언
김재형 의원 발언
뭐 이렇게 전반적인 변경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어느 정도 이해하는데 그래도 만약에 우리가 변경되는 사항이 있다라고 하면 ‘좀 더 우리 시가 추구하는 방향하고 맞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다른 타 지자체하고도 비교해 봐도 강원도, 경기도, 경남, 경북들도 보면 도에 대한 대출금리가 보통 4점에서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4점, 수시, 약간 거의 엇비슷하긴 하는데, 대전광역시도, 그리고 또 대전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관내 중소기업 지원 실적 및 계획 이런 부분들도 반영돼 있고, 그다음에 충청북도 같은 경우에는 중소기업 대출 실적 및 서민 대출 실적도 포함돼서 각각 2점씩 해서 총 4점으로 반영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지금 시에 대한 대출금리가 지금 저희가 4점에서 6점으로 2점을 상향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 실적 및 계획은 3점에서 4점인데, 그러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굳이 우리가 상향하자고 하면 현재 우리 고금리, 고물가 이런 부분에서 중소기업들이나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어떠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뭔가 금융권에서 금융 지원이 잘 이루어진다고 하면 우리 시에도 일단 도움이 되는 부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