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제가 국장님하고 얘기할수록 더 답답해지는 부분이 하나 있는데 예산이기 때문에 길게는 안 하고 이 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민간위탁을 충남대학교에서 많이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산학협력단을 통해서. 그건 각자의 사업이고, 소아응급의료센터는 전국의 14개 중에서 세종시가 처음으로 중부권에 이것들을 유치했고 그리고 이거 같은 경우는 다른 거와 별개랑, 저희들이 지원하는 다른 사업들하고는 별개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소아 아이들, 미성년자 이하의 아이들에 맞춘 기계로 이 응급의료시설이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동안 지원했던 응급의료에 대한 지원, 그리고 다른 부분의 지원하고는 좀 다르다는 것. 그래서 이거는 다른 것과 함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 응급의료센터만을, 권역별 지정에 대한 부분을 따로 분리해서 보셔야 된다는 것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고요. 하여간 교육청과 시와 협업이 돼서 이런 것들이 소통을 통해서 내용이 공지도 되고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요.
그것도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다른 내용들은 다음 행감 할 때 말씀드리기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어렵게 세운 예산들에 대해서는 감액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 남은 기간이 훨씬 많지 않습니까? 한 명이라도 의료진을 더 확보하려고 해야지 이 예산들을 이렇게 그냥 삭감해 버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