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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108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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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처장님, 제가 부탁 말씀 하나만 드릴게요.

저희들이 이제 5대 시작하면서 어떤 것들에 대해서 요구는 할 수 없고 여러 가지 상황을 부탁 말씀 드릴게요. 20페이지 보시면 충청광역연합의회 업무 지원 및 협력관계 유지가 있어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파견 나가시는 직원들에게 파견수당이 조금 마련되어야 되지 않나.

그런데 저희들이 행·재정적인 기반이 되어 있지 않아서 광역연합의회가 아직도 이게 쉽사리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당시에 4개의 시도에서 함께 계속적으로 얘기를 하자라고 했는데 저희 사무처에서도 계속적으로 같이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두 번째는 저희 의회에서 나오는 발언 중에서 4개 시도 의회가 함께 해 줘야 되는 것들은 충청광역연합의회에 요청을 하셔서 같이 할 수 있게끔 서로 협력 관계가 잘 유지됐으면 좋겠다. 이제 개인적으로는 연합의회를 하면서 제일 아쉬웠던 부분이거든요.

충청권이 하나로 묶여야 된다고는 하면서 각 의회에서는 협력이 안 되더라고요. 그러면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사실 거기는 재정적인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가셔서도 활동비를 못 받고 있어요. 0원입니다, 정확하게.

대신 60㎞ 밖에서 활동하시는 의원님들은 교통비 정도는 충청광역연합의회에서 주고 있는데 그게 천안밖을 벗어나는 정도의 거리예요. 그래서 주변에 물어보니 대전 같은 데서는 출장비를 조금씩 주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이번에 광역연합 가시는 의원님들 교통비 정도라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세 번째는 충청광역연합의회가 이제까지 모두가 회기가 끝나면, 4개 시도 회기가 끝나면 그 이후에 회기가 시작이 된 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젠가 보니까 회기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회기를 시작하겠다라고 해서 4개 시도 운영위원회들이 난리가 났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안 돼요. 4개 시도의 의회 회기가 끝나서 그다음 충청광역연합의회에서 회기가 되어야지 회기 중간에 회기를 시작하는 거는 본인이 소속되어 있는 지역의 회의조차도 못 들어 가게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꼭 일정 조율하실 때 저희들 4개 시도 회의가 끝나면 연합이 회기를 시작할 수 있게끔 요청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가보니까 정말 4개 시도가 상생하면 의회도 더 확대될 수 있고 또 협력 관계 속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이 협력 관계가 약간은 아쉬워요. 예를 들면 저희들이 행정수도에 대해서 요청을 하면 광역연합의회로도 보내서 저희 가시는 네 분의 의원님들을 통해서 그것들을 또 다시 가서 발언을 하게 하시건 하셔서 이렇게 다시 그쪽까지 가지고 가서 저희 행정수도에 대해서 6명의 위원들이 4개 시도를 대표해서 함께 피켓이라도 들어주실 수 있게끔 이런 협력 구조가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것들을 잘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출처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