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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발언

김태효 의원 발언

338회 제3본회의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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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래서 그래요. AI도 마찬가지고 지금 우리가, 아니 미래기술전략국이 고민하는 영역은 알아요. 어떤 업무의 범위도 그렇고 고민하는 영역은 아는데 메타버스 증강현실도 그 당시 때 얘기들을 많이 나누었지만 되게 장밋빛이었거든요, 부산이.

블록체인도 마찬가지고, 의료데이터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지금 사실 우리가 놓여 있는 현실을 보면 우리가 그렸던 것만큼 잘 안 따라가는 게 현실인 게 부산이지 않느냐라는 게, 부산에 있는 기업들이 받쳐 주든지 모객이 잘 어려운 거니까, 그래서 난 부산의 현실에 맞게끔 레퍼런스 짜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사업 기획도 그렇고. 그래서 마지막 K-해양 강국 해 갖고 피지컬 AI 항만, 그거 만들어서 우리가 유치를 해 오면 부산에 있는 기업이 몇 프로나 가져갈 거 같아요, 솔직하게?

출처 부산광역시의회 회의록